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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이번엔 코로나19로 일손 부족한 농가돕기에 나서.. 상세보기 - 제목,작성자,조회수,작성일,내용,파일 정보 제공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이번엔 코로나19로 일손 부족한 농가돕기에 나서..
작성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조회 : 101 작성일 :
내용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0일 호암직동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본격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 호암직동은 전형적인 산간지역으로 많은 농가에서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이 어려워 농촌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에 있습니다.


□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 휴관 조치로 발생한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느끼는 농가를 지원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농가 일손 부족 문제도 해소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 공단은 설립 초기부터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찾아 복숭아 봉지 씌우기, 콩 수확, 사과 수확 등 매년 2회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농가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 이에 김원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공단 유휴인력으로 농가 일손을 도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자매결연으로 직동 마을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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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08.02